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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아! 정말 궁금하다
떨린다 2004-11-29 18:29:35   1,764
여성부의 논리를 접하다 보니
미국쪽 여성학술적 경우로 청교도적 분위기....
그들의 논리는 거의 SEX란 아기가 필요할 때만 하는 수준의 논리 입니다,

저는 무척 궁금 합니다,
여성단체 여자가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 할 때 하는 섹스는 없는건가?
있다면 그짓은 뭐라 말하나?
또,
돈을 벌 능력이  어느 한쪽이 안될 때,
그짓을 성매매 했다고 해야 하는지?
무지 궁금 합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자궁을 보고 생각하는 것처럼 ,
보통남자와, 홀애비, 군인, 노총각,
아~기타등등도
그렇게 자궁을 생각 하란 건지도 궁금하고,

여성부와 여성단체의 이런 일련의 작태와
그들이 추구하는 천국이 궁금하고,

집창촌에 건달형 포주만 있다던데....
내가 아는 포주는 거의 아줌마 던데,
그러면 말하는 악질 건달형 포주는 다 어디에 있는지 너무나 궁금 합니다,

성노동자와 업주의 관계도 궁금하고,
업주를 빼면 그들의 사업장과 하루하루 벌어지는
밤의 심부름은 과연 누가 해 줄수 있을지....

자본주의가 만든 이 철저한 모순을
국가가 정말 책임 질 수 있을지
너무너무 궁금해 몸살 날 지경이고,

택시 노동자가 택시조합 나쁘다면
조합사람도 포주라 하는 지 궁금하며,
너 택시 줄테니 거기서 일하지 말고 나오라는 남성단체 있는 지 또한 궁금 하다,

여성부가 정말 어떻게 마무리 할건지 궁금하고,
그것보다,
그들의 대가리가 어디서 다쳐 저 모양 인가가 그중 가장 궁금하다.

좀 아르켜 달라.
히딩크 모양
나도 무쟈게 배가 고프다.



영세상인
머리다친 높은님들 걱정하시느라 허기져서 우짭니까?
님 얼릉 배고픔 면하셔서 멋들어진 시한수들었쓰면....
2004-11-29 19:27:51  


이씨
떨린다님의 글은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부탁 인데요. 글이 조금 많이 어렵습니다. 마니 배우지 못한 저는 뜻을 알아 듣기가 힘드니
조금만 쉽게 써주세요.감사합니다
2004-11-29 22:34:35  


정씨
이씨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학술용어가 들어간 글은 아니지만 글이 독백적이고 자조적이기에 읽히는 사람에겐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을 일반일들이 흔히 쓰는 용어로 정확하게 쓰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할 듯 하네요.
2004-11-30 00:29:14  


1004
마자여 글이 넘 어려워여~~ ㅠㅠ 2004-11-30 00:43:21  


조사람
음.. 정말 한 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얘기들입니다.

이 모순된 사회에서 누가 진정 떳떳할 수 있을련지...
2004-11-30 01:03:55  


떨린다
감사하게도 상인님,이선생님,정선생님 제 수호천사님 이신가? 1004,또 조분님께서
이 보잘 것 없는 글 읽어 주심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즐거이 만날걸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늘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2004-11-30 02:08:02  


풋고추^ ^
떨린다님께 조금 잘못 아시고 있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 감히 무식한 제가 덧글하나 붙일까 합니다.
글의 서두에 보면 청교도적 분위기라 했는데 종교적이라는것은 어떤 신념과 확고한 이론이 있는바 지금 현 여성단체와는 전혀 어울리는 비유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모든 사회 구성원이 틀리다 반발하는데도 한마디 대꾸도 못하는 그들이 과연 종교의 체계와 이론 확고함이 존재할까요??? 아마 10년이 지나고 100년이 지나도 자신들이 저지른일을 책임지기엔 너무 무책임한 단체가 아닌가 합니다. 정권과 자리에 눈이먼 페미를 위장한 저들 너무 치켜 세워주지 맙시다. 뒷골목 아가씨들은 생계를 위해 성을 팔지만 저들은 정권을 위해 여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성을 팔고 있는것입니다.
2004-12-01 03:01:16  


태평양
풋고추님의 견해도 상당히 일리가 있군요. 헌데..
떨린다님이 말한 청교도적 분위기는 아마도 기독교 근본주의를 말씀하신 듯 합니다.
사실 페미들은 다수가 친미 기독교인들이 많잖아요.
말씀대로 성을 왜곡되게 팔고있는 건 바로 그녀들 맞습니다.
떨린다님은 좋은 방향으로 '계속 잘 떨리시길' 바랍니다...^^
2004-12-01 0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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