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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억울함 토하자 거짓말탐지기 들이대… 인권 논란
이럴수가 2006-03-28 08:52:07   1,376
성폭행 억울함 토하자 거짓말탐지기 들이대… 인권 논란

[노컷뉴스 2006-03-2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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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가해자 구속없이 되레 보강수사 지시
"3개월이 지난 지금도 매일 성폭행 당하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고, 길을 가다 남자와 눈만 마주쳐도 겁이 납니다. 가해자들은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데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검사님은 오히려 피해자를 의심하며 거짓말탐지기를 들이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지난해 12월 대전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두 남자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A(28·여)씨는 "피해를 입은 사람이 범죄를 꾸미는 가해자가 돼버렸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토해냈다.

용기를 내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담당검사가 경찰에 재지휘와 보강수사 지시 등을 거듭,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사건해결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A씨가 남자들에게 무참히 짓밟혀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된 사연은 3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밤 A씨는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클럽을 갔다 '부킹'을 했고, 남자들이 자신의 친구와 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라서 합석을 하게 된다.

술잔을 나누던 A씨는 시간이 늦어지자 집에 가기 위해 자리를 나섰다.그러자 남자들이 '술이나 한잔 더하자'면서 A씨의 가방을 주지 않았고, A씨는 어쩔수 없이 남자들의 오피스텔까지 따라 가서 술을 마시게 됐다고 한다.

악몽은 바로 이때부터.

함께 술을 마시던 남자들이 갑자기 팔과 다리를 붙잡더니 소리 지르며 반항하는 A씨의 목을 조르면서 성폭행을 했고, 이 과정에서 손가락 인대가 파열됐다는 것이다.

봉변을 당한 후 A씨는 고민을 거듭한 끝에 경찰에 고소를 했고, 남자의 DNA 채취·검사와 전치 12주 진단을 받은 인대를 수술했다.

그러나 악몽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자신의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인대 파열 등 증거가 충분해 남자들이 구속수사를 받을 줄 알았지만, '서로 좋아서 한 것이다'는 남자들의 주장이 수용됐는지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검찰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다가 검찰은 경찰에게 거짓말탐지기 검사까지 지시, 오히려 자신이 사건을 조작했다는 의심을 하는것 아니냐는 게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억울한 마음에 담당검사를 두 번이나 찾아갔지만 만날 수 없었다"면서 "가해자들은 구속하지 않으면서 피해자에 대한 보강수사를 지시하는 검찰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검찰인지 모르겠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이 사건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8년 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올해나 내년 쯤에 결혼 하기로 했지만 어떻게 결혼을 하겠습니까. 남자친구는 그래도 상관 없다고 말하지만 이렇게 망가진 제가 어떻게 그럴 수 있겠습니까…."

이에 대해 대전지검 담당검사는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이기 때문에 성폭행인지 단순한 성관계인지 실체적 진실을 알 수 없으며, 수사상황을 말하기도 곤란하다"면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토대로 누가 억울한지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투데이 전진식 기자 sinmunman@cctoday.co.kr /노컷뉴스 제휴사




하늘풍경
거짓말 탐지기 사용은 수사상 필요한 조치라 판단합니다,, 서로 의견의 상반된 상태에서 누구의 말을 일방적으로 믿을수는 없거든요, 왜냐면 피의자 또는 피해자는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말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건 수사상 필요한 조치라 봅니다,,,,,,,,
수사관을 그리 만만한 존재들 아닙니다,,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들입니다, 예전에도 피해자라 주장하던 여성들이 결국은 무고죄로 들어간 일도 있습니다,, 여성은 약자가 아닙니다.
2006-03-28 22:33:33 


정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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