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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의
개정 및 폐지에 앞장섭니다.
 
 
 
 


성매매 밀집지역 폐쇄·정비법 제정 추진
잘한다 2006-03-22 18:04:18   1,201
성매매 밀집지역 폐쇄·정비법 제정 추진

[YTN 2006-03-22 17:49]    

[김경아 기자]

성매매 밀집지역 폐쇄와 정비를 촉진하기 위한 법률 제정이 추진되고 성매매 여성에 대한 자활지원 사업이 시작됩니다.
여성가족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성매매 집결지역 정비 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매매 축소와 예방을 위해 올해 안에 밀집지역 폐쇄와 정비를 위한 법률 제정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일부에서 성매매 밀집지역이 폐쇄될 경우 성매매의 음성화를 우려하고 있지만 공공연하게 성매매가 이뤄지는 곳은 성매매 확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밀집지역 폐쇄와 정비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덧붙였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또 여성발전기금 83억원을 투입해 성매매 여성이 쉼터 등 시설에 입소하지 않더라도 법률상담과 직업훈련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탈업소 의지가 확고할 경우 매월 42만원의 생계지원금도 지급 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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